개구부 안전덮개
바닥·지붕·설비 둘레의 개구부는 안전덮개나 난간으로 막아야 하며, 덮개는 1개소 기준 반나절이면 제작·설치됩니다. 경기 용인·수도권 현장은 무료 실측 후 규격과 고정 방식을 안내합니다.
2026년 기준
개구부는 막지 않으면
개구부는 막지 않으면
곧바로 추락 지점이 됩니다
설비 이설 후 남은 바닥 구멍, 덕트·배관 관통부, 채광창 같은 개구부는 평소엔 익숙해 방심하기 쉽지만 한 번 발을 헛디디면 중상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지붕 채광창은 위에서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구부는 크기와 위치에 따라 덮개 방식과 난간 방식 중 알맞은 쪽을 정합니다. 덮개는 임의로 밀려나지 않게 고정하고 개구부 표시를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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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부 파악
현장 전체 개구부 위치·크기를 확인해 위험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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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 제작
하중과 용도에 맞춰 강판·그레이팅 덮개를 제작해 고정합니다.
🚧
난간 병행
덮개가 어려운 대형 개구부는 안전난간으로 둘러막습니다.
COST GUIDE · 2026년 기준
개구부 보호 방식별 소요기간
| 보호 방식 | 적용 조건 | 1개소 기준 기간 |
|---|---|---|
| 덮개 고정 | 소형 개구부·관통부 | 반나절 |
| 난간 둘러막기 | 대형 개구부·상시 개방 | 반나절 ~ 1일 |
| 지붕 채광창 보호 | 지붕 작업 동선 포함 | 1일 |
최종수정일 2026-10-19 · 정확한 비용은 무료 현장실측 후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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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개구부 안전덮개 자주 묻는 질문
소형 개구부는 덮개로 덮고 상시 개방이 필요한 대형 개구부는 안전난간으로 둘러막습니다. 현장에서 작업 방식을 보고 알맞은 쪽을 정해 드립니다.
개구부 턱에 걸치는 구조로 제작하고 볼트나 클램프로 고정합니다. 임의로 열 수 없게 하면서도 점검 시 열 수 있는 방식도 선택 가능합니다.
채광창은 위에서 밟으면 깨질 위험이 있어 보호망이나 덮개로 막습니다. 지붕 작업이 있는 현장은 우선 보호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소형 개구부는 1개소 기준 반나절이며 대형은 반나절~1일입니다. 정확한 비용은 무료 현장실측 후 확정됩니다.